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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키운 ‘모바일 신분증’ 위조, SNS서 버젓이 거래…4년 만에 폐지 기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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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위조 모바일 신분증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와있다.SNS 등에서 위·변조된 모바일 신분증이 적게는 몇 천원 수준에서 버젓이 거래되고 있다.
인공지능(AI) 도구 발달로 쉽게 애플리케이션(앱)과 이미지 제작이 가능해진 결과다.
위·변조 우려가 커지자 정부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 폐지 검토에 나서는 등 도입 4년만에 제도가 최대 위기를 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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