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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모스 탄, 불구속 송치…출국정지 연장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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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
경향신문 자료사진이재명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탄 교수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탄 교수는 지난해 6월 미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대통령이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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