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룰라 정상회담…'2100만t 희토류' 개발, 韓기업 기술과 연계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며, 에너지·광물·우주 분야 MOU를 체결했다. 동시에 부인 김혜경 여사는 브라질 영부인과 예술 전시를 관람하며 양국 문화 교류를 강조했다.
[the300] 브라질 국빈 방문 "협정 체결, 경제협력 도약 핵심 기반"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오는 12월 제 69차 메르코수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rade Agreement·TA) 협상 재개를 발표하기 위한 양자 실무그룹 설립에 합의했다.
매장량 기준 2100만톤에 달하는 희토류 등 브라질의 핵심광물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도 확대하기로 했다. ━"한-메르코수르 TA, 경제협력의 새로운 도약"…핵심광물 공급망, 호혜적 협력 확대━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 아우보라다궁에서 열린 한-브라질 정상회담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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