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33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검찰, ‘대학후배 변호사 음주운전 무마 지시’ 현직 경찰간부 기소

동아일보
조회 0
검찰, ‘대학후배 변호사 음주운전 무마 지시’ 현직 경찰간부 기소

대학 후배인 변호사의 음주 운전을 무마하려 블랙박스 메모리카드 인멸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 간부가 검찰의 직접 보완수사를 통해 재판에 넘겨졌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현직 경찰 간부 A씨(경감)를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지난 16일 불구속 기소했다.A씨 지시를 받아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없앤 B씨는 증거인멸 혐의로, 음주운전을 한 경찰 출신 변호사 C씨는 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7월 대학 후배인 경찰 출신 변호사 C씨의 음주운전을 무마하기 위해 B씨에게 차량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없애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차량을 운전한 C씨는 외제차의 ‘오토홀드’ 기능 중 차량이 자동으로 움직였을 뿐이라며 음주운전 고의성을 부인했다.

사건을 송치받아 보완수사에 나선 검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했고, 브레이크등이 점등하는 장면에 착안해 동종 외제차 작동 시연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3위로라도 32강 가능할까' '죽음의 조' 일본, 최소 필요 승점 '커트라인'을 따졌다..'21일 튀니지전 최대 승부처'

조선일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첫날 선박 25척 통과"

연합뉴스

李 “선거일 기점 지지율 폭락, 국민의 평가…與 원수 싸우듯 전쟁 말라”

동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金총리 “대통령님 ‘원포인트 개헌’ 말씀…국회로 돌아가면 추진”

동아일보

美, 종전 MOU에 “퍼줬다” 여론 차단…이란은 호르무즈 통제권 강조

동아일보

與 “李대통령 순방,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국익 극대화 계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