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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원정 출산 논란 종결..최고 2천만원 韓산후조리원 ‘통 랍스터’ 자랑
조선일보

[OSEN=김채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10일 안영미는 개인 SNS를 통해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는 랍스터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온 산후조리원 식단이 담겼다.
행복한 시간에 안영미는 이진아의 ‘시간아 천천히’를 선곡해 유쾌함을 자아냈다.앞서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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