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RISO, 해외에 신규 표준화 아이템 제안 등 국제협력 성과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제3차 국제표준화기구(ISO) TC8/SC26 총회에 참가해 자율운항선박 분야 신규 표준화 아이템을 제안하는 등 국제협력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ISO TC8/SC26 Smart Shipping(스마트 쉬핑)은 선박 및 해양기술 분야 기술위원회 산하 분과위원회다.
자율운항선박(MASS, Maritime Autonomous Surface Ships) 분야의 국제표준 개발 방향을 논의하고 신규 작업 항목을 발굴하는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