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월드컵 결승 티켓, 최고 1억 넘었다…역대 최고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티켓 가격이 치솟으며 역대 가장 비싼 월드컵 결승전이 될 전망이다. 공식 판매 가격부터 수천만원에 달하는 데다 재판매 시장에서는 일부 좌석이 1억원을 넘어섰다.

15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티켓 재판매 플랫폼 틱픽 자료를 인용해 이번 월드컵 결승전이 미국에서 열린 스포츠 경기 가운데 재판매 티켓 가격 기준 역대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틱픽에 따르면 결승전 평균 구매 가격은 1만1327달러(약 1678만원), 최저 입장권 가격은 6943달러(약 1028만원)로 집계됐다. 가장 비싼 거래는 경기장과 가까운 115A 구역 좌석으로 티켓 1장당 2만8479달러(약 4219만원)에 판매됐다.

독일의 티켓 재판매 플랫폼 티콤보에서는 음식과 음료가 제공되는 트로피 라운지의 티켓이 1장에 1억원을 넘어서기도 하였다.

포브스는 평균 티켓 가격만 놓고 봐도 이번 월드컵 결승전이 미국 최고 스포츠 이벤트로 꼽히는 슈퍼볼과 NBA 파이널을 모두 넘어섰다고 전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24년 슈퍼볼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캔자스시티 치프스 경기의 평균 티켓 가격 9411달러(약 1395만원)였으며 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이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상하이 에믈리온 경영대학원의 사이먼 채드윅 교수는 포브스에 "월드컵을 미국에서 개최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막대한 수익 창출 기회"라며 "미국 소비자들은 스포츠 관람에 적극적으로 지출하는 경향이 강해 프리미엄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미국 시장의 높은 구매력과 FIFA의 동적 가격제가 맞물리면서 이번 월드컵 결승전 티켓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고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티켓이 거래된 경기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munchunn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이게 말이 되나”…월드컵 결승 티켓값, 최고 1억 넘어 ‘역대 최고가’

매일경제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urges quick drone budget approval

Taipei Times

TAIEX tumbles 2,953.71 points amid tech selloff

Taipei Times

US’ Trump doubles down on election interference claim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캐나다 산불 연기로 워싱턴DC 대기질 악화 ‘코드 퍼플’ 발령

뉴시스 속보

"재개발 옆이면 무조건 오른다?" 빌라 투자자들이 놓치는 위험 신호

뉴시스 속보

아일랜드 첫 아카데미상 수상 여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