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2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캐나다 산불 연기로 워싱턴DC 대기질 악화 ‘코드 퍼플’ 발령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캐나다 산불 연기가 워싱턴을 뒤덮자 ‘워싱턴 광역 정부 협의회’는 17일 대기질 경보 ‘코드 퍼플’를 발령했다.

이는 ‘좋음’부터 ‘위험’까지 6단계 중 ‘위험’ 다음으로 심각한 단계다.

보건 당국은 어린이, 노인, 심장 또는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했다.

이날 오전 워싱턴은 미네소타와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 연기가 뒤덮으면서 유독성 연기가 지역 전체를 뒤덮었다.

워싱턴 포스트(WP)는 “국회의사당은 회색 연기에 가려지고 도시의 익숙한 기념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도 제대로 알아보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매캐한 공기 때문에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은 마스크를 착용했다.

시민 산드라 아르테아(35)는 잠에서 깼을 때 아파트에서 연기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며 마스크를 착용해도 목에 뭔가 걸린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워싱턴 D.C. 에너지환경국은 특히 어린이, 노인, 심장 또는 폐 질환이 있는 사람들을 포함한 ‘민감한 그룹’에게 오염이 건강에 해롭다며 장시간 또는 격렬한 야외 활동을 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뮤리엘 E. 바우저 워싱턴 DC 시장(민주당)은 모든 시민에게 야외 활동 시간을 제한할 것을 촉구했다.

오전 10시 워싱턴의 대기질 지수는 230으로 전국의 대기질을 모니터링하는 AirNow.gov에 따르면 보라색 단계(201∼300 기준)에 해당한다.

17일 새벽 캐나다에서 발생한 엄청난 양의 산불 연기가 미국으로 계속 유입되면서 디트로이트, 시카고, 워싱턴 D.C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주요 도시 목록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고 WP는 전했다.

메릴랜드대 보건 컴퓨팅 연구소(UM-IHC)가 2024년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캐나다에서 발생한 연기로 인해 볼티모어와 주변 지역의 대기질이 악화된 2023년 6월 엿새동안 심장 및 폐 질환 관련 병원 방문 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메릴랜드대 의과대학 브래들리 마론 교수는 “6일 동안 의료 전문가와의 진료가 필요할 확률은 이전 해 같은 시기의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18% 더 높았다”고 말했다.

보건 전문가들은 N95 또는 N100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과 차 안의 창문을 닫아두라고 권장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drag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urges quick drone budget approval

Taipei Times

TAIEX tumbles 2,953.71 points amid tech selloff

Taipei Times

US’ Trump doubles down on election interference claims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재개발 옆이면 무조건 오른다?" 빌라 투자자들이 놓치는 위험 신호

뉴시스 속보

아일랜드 첫 아카데미상 수상 여배우 브렌다 프리커 별세…향년 81세

뉴시스 속보

멕시코 남부 해안 규모 7.4 강진·쓰나미 경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