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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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밑창 뜯으니 필로폰 10만명분… 경찰, 밀반입 일당 17명 검거
세계일보

ONP 요약
해외에서 필로폰이라는 나쁜 약을 몰래 들여와 팔던 범죄 집단이 경찰에 잡혔다. 조직의 우두머리 등 총 17명 중 11명이 구속됐고, 약 100억원대의 불법 약물들이 경찰에 의해 빼앗겼다.
해외에서 대량의 마약을 국내로 밀반입해 판매하던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대마) 등 혐의로 국내 유통 총책인 40대 남성 A씨를 비롯해 판매책·투약사범 등 17명을 검거해 이 중 11명을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6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이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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