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미디어 커버리지35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靑, 트럼프 '한국 기업' 언급에 "한미, 조선 분야 구체적 협력방안 실무협의 예정"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미국 해군을 더 키우기 위해 한국 같은 나라의 조선 회사들과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외국에서 만든 군함을 직접 사기도 하겠다는 새로운 정책을 밝혔다.

진보 성향:한국 역량의 국제 인정 — 한국 조선 기술이 미 해군 재건의 주요 협력 대상으로 명시적으로 지목됨

중도 성향:해군력 재건 협력 — 미 해군 부족을 동맹국 기업과의 협력으로 해결하려는 실무적 정책

보수 성향:동맹국 우대 정책 — 미국 방위력 강화에서 신뢰하는 동맹국 한국을 우선 협력 대상으로 선택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해군력 강화를 위한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기업을 언급한 데 대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은 앞으로 실무협의 등을 통해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6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한미는 한미동맹의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의 발전에 있어 조선 협력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토대로 조선 관련 분야에서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국방혁신서밋 행사에서 "우리는 해군을 위해 함정이 많이 필요하다"며 "우리는 아마 한국과 다른 지역에서 오는 기업들 몇몇을 살펴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조선 분야의 호혜적 협력에 대한 양국 정상의 공감대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양국 간 협의를 통해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에서 개최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만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군용 선박 건조와 관련한 후속 협의를 가진 바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미국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줄 수 있느냐"고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충남경찰, 압수수색 관련 전교조 주장 일부 사실과 달라

뉴시스 속보

중·파키스탄, 미·이란에 대화·협상 재개 촉구

뉴시스 속보

농협 '지방 이전설'에…"농협개혁" vs "이전 비효율"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