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외국인은 백화점으로, K상품은 해외로…유통업계 여름 영토 확장
세계일보

유통업계의 여름 전략이 국내외 두 방향으로 뻗고 있다. 국내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K쇼핑 거점’으로 변신하고 있다. 대형마트와 홈쇼핑은 몽골과 베트남, 미국 등으로 무대를 넓혀 K푸드와 K뷰티, 국내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휴가와 장마, 뷰티, 육아 수요를 겨냥한 계절 마케팅이 한창이다. 단순 가격 할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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