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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 핵 절대 불가…레바논 계속 주둔” 트럼프 압박에 반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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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종전 문제로 미국과 이란 간 후속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핵 개발 저지와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계속하겠다는 강경 노선을 재확인했다.네타냐후 총리는 21일(현지 시간) ‘엔테베 인질 구출 작전’ 중 전사한 자신의 친형 요나단 네타냐후의 50주기 추모 행사에서 “어떤 외교적 상황이 전개되더라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내가 이스라엘의 총리로 있는 한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헤즈볼라와의 분쟁과 관련해서도 “우리는 엄청난 군사적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스라엘 북부 주민들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기간 동안 레바논 남부의 보안 구역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는 이스라엘 총리로서 이 입장을 명확하고 확고하게 유지할 것”이라며 “그 어떤 것도 이를 바꾸지 못할 것”이라고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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