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푸드테크 클러스터 육성·조리로봇 수출…연구거점 10곳으로 확대
머니투데이
정부가 푸드테크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지역별 푸드테크 클러스터를 구축해 연구개발(R&D)을 확대하는 한편, 조리로봇 등 인공지능(AI)을 앞세워 K푸드 수출을 지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경기 수원 두산로보틱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푸드테크 대도약 선언식'을 열고 '제1차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시행된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립된 첫 법정 기본계획이다.
기본계획에선 △지역 기반 구축(Local) △인재·투자 활성화(Empowerment) △글로벌 진출 및 제조 혁신(Advancement) △미래기술·규제 혁신(Pioneer·Platform) 등 4대 전략이 제시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