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오재원 데뷔 첫 4안타' 한화, 연장 혈전 끝에 롯데 제압 '3연전 싹쓸이' [부산 리뷰]
조선일보
조회 0
[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주말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
한화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9대8로 승리했다.
한화는 3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면서 시즌 30승(1무27패) 고지를 밟았다.
롯데는 김태형 감독 사령탑 통산 800승 문 턱에서 4연패에 빠졌다.
시즌 전적은 22승1무35패.
이날 한화는 오재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