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재생에너지에 수조달러 기회"…'200조 큰손'이 찍은 韓 투자처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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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달걀과 닭고기 등 기본 식품의 가격이 전년도 대비 15~20% 이상 오르면서 서민의 장바구니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정부는 계란을 대량 수입해 가격 안정을 추진하는 한편, 유통·외식업계는 할인 행사와 포만감 마케팅으로 고객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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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人사이트]메리골드 룩 IFM 인베스터스 인프라 부문 전무 녹색전환을 이끄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변화의 현장에서 얻은 통찰을 전합니다.
"AI(인공지능)가 촉발한 전력 수요 증가는 재생에너지에 수조 달러 규모의 투자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오전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만난 메리골드 룩 IFM 인베스터스(IFM Investors) 인프라 부문 전무는 에너지 전환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호주계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IFM에서 저탄소 인프라 투자를 총괄하는 그는 AI(인공지능)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가가 가져올 거대한 변화를 "전력의 시대"라고 표현했다.
IFM은 2180억 호주달러(약 201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인프라 투자사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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