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4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강원도민일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프레시안
인천일보
조선일보
전북도민일보
경향신문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제주의소리
제주일보
세계일보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정치
중도 성향

정부, 가축분뇨 고체연료 기준 합리화…재생E 활용 확대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정부가 가축분뇨로 만든 고체연료를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체연료기준을 개선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30일 공포 후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우선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성분기준이 현장 여건에 맞게 합리화된다.

기존에는 고체연료를 성형한 형태로만 제조하도록 제한했으나, 분진 발생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해 조치가 된다면 성형을 하지 않고도 생산할 수 있도록 했다.

가축분뇨로만 고체연료를 생산하도록 하던 것을 발열량 보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보조원료를 40% 미만으로 섞을 수 있도록 했다. 가축분뇨만으로 생산한 고체연료는 발열량 기준을 3000kcal/㎏에서 2000kcal/㎏으로 완화한다.

또 축산농가와 가축분뇨처리업자가 고체연료 생산시설을 설치할 경우, 인·허가와 관련해 제출할 서류와 검토할 사항도 정비했다.

고체연료 생산시설을 설치하려는 자는 허가 신청 시 성분기준 준수를 위한 '시설 설치·운영 계획서와 고체연료 사용시설 확보계획서' 등을 제출하고 인·허가권자인 행정관청은 이를 바탕으로 성분기준에 적합한 고체연료를 생산 가능한지 여부와 고체연료 사용시설 확보 가능 여부 등을 사전에 검토하게 된다.

아울러 고체연료 생산에 사용되는 보조원료의 총 혼합비율이 변경되면 축산농가와 가축분뇨처리업자 모두 변경 허가를 받도록 규정했다.

고체연료 시설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기준과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의 관리기준도 손 봤다. 고체연료 생산 시 관리대장에 처리 방식과 사용량을 기록해 3년간 보존하도록 의무화했다.

김은경 기후부 물환경정책관은 "이번 개정은 가축분뇨를 재생에너지원으로 활용해 축산분야 탄소중립 이행에 기여하는 동시에 고체연료 시장 활성화와 가축분뇨 처리 다각화로 공공수역의 수질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8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5%
3개 매체9개 매체4개 매체

남양주시, 수의계약 체납업체 사전심사…성실 납세업체 계약기회 확대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최규진 “이전 언제까지 미루나”…공공기관 이전 지연 질타

동아일보
보수 성향

[경기도의회 소식] 공공부지 RE100 활용·햇빛소득 사업 확대와 기후보험 개선 필요

프레시안
진보 성향

남양주시, 지방세 체납하면 1인 수의계약 불가

인천일보
중도 성향

정부, 내년 상반기 ‘전력감독원’ 신설 추진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싸움 말리려다 칼부림까지…지인 2명 찌른 60대 체포

노컷뉴스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2030년에도 5억명이 만성적 굶주림에 시달려"…유엔

뉴시스 속보

KQ엔터, 에이티즈 향한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

뉴시스 속보

[영월소식]동강뗏목축제 31일 개막…전통과 여름축제 만난다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