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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유시민에 "허구에 의한 생각…대통령에 섭섭하면 만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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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유시민에 "허구에 의한 생각…대통령에 섭섭하면 만나야"

[the300]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예비경선을 통과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최근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비판 발언과 관련해 "허구에 의한 생각"이라고 직격했다.

김 전 부원장은 24일 오전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논리의 논리의 논리를 뒷받침하다 보니 앞서 나가고 맞지 않는다"며 "민주 진영에서 화합하고 국민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1년 반 전의 유 작가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 작가는 전날 MBC '조승원의 뉴스하이킥'에서 이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을 지향한다며 "1년 동안 해 온 방식(중도 확장 우선)으로는 그 목표를 이룰 수 없다"고 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계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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