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공의 가르칠 교수 없어” 지역 수련병원 지원금 ‘그림의 떡’
강원도민일보
정부가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수련병원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지만 강원도 등 지역 수련병원에는 ‘그림의 떡’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진료를 보는 의사 수가 적은 상황 속에서 전공의 교육을 전담으로 하는 의사를 확보하기 쉽지 않아서다.
14일 본지 취재결과, 보건복지부는 최근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인턴 및 8개 전문과목(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공의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지도전문의 수당과 전공의 교육 운영비 등 수련환경 혁신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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