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4살 안세영 벌써 50번째 우승, 믿을 수 없다"... 야마구치도 "점점 더 강해진다" 경외감
머니투데이
조회 0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개인 통산 50번째 국제대회 여자 단식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지난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에게 게임 스코어 2-0(23-22, 21-12)으로 완승했다.
지난 주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날 배드민턴 전문 사이트 '배드민턴 랭크스'는 SNS를 통해 '안세영의 50번째 단식 우승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안세영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그랜드 슬램'을 비롯해 월드 투어 파이널 2회, 슈퍼1000 시리즈 9회 등 총 50개의 우승 트로피(주니어 7회 포함)를 들어올렸다.
배드민턴 랭크스는 "겨우 24세 나이에.
믿을 수 없는 위대함(At just 24 years old.
Incredible greatness)"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