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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원회 출범…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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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SK그룹 회장 최태원과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의 재산분할 분쟁이 6월 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2차 조정기일을 맞는다. 약 2년 2개월 전 마지막 법정 대면 이후 처음으로 양쪽이 직접 만나게 되는데, 지난달 조정에서 최 회장이 불참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양측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SK 주가의 3배 상승이 재산분할 규모의 결정 요인이 될 수 있다.
외부 전문가 11명·노동조합 추천 직원 2명 등 13명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책임자들이 지난 1일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폭발 사고 관련 브리핑을 하며 고개 숙이고 있다.
한수빈 기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7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독립기구를 만든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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