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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참여연대 평화연대위 "트럼프의 이란 재폭격 강력 규탄"
오마이뉴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연대위원회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폭격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전쟁 중단과 외교적 해법 복귀를 촉구했다.
대전참여연대 평화연대위원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트럼프의 이란 재폭격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권력욕에 사로잡힌 노년의 전쟁광들의 전쟁을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허버트 후버 전 미국 대통령의 "노인들은 전쟁을 선포한다. 그러나 싸우고 죽어야 하는 것은 청년들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오늘만큼 이 말이 적확하게 들어맞는 때가 없다"고 주장했다.
평화연대위원회는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권력욕에 사로잡힌 두 노년의 전쟁광"이라고 규정하고, "각자의 생존을 위해 전쟁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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