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네타냐후, 한국시간 29일 0시 백악관서 회담"
ONP 요약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2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와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회담에서는 가자지구 전쟁, 인질 석방, 이란 문제 등 중동 안보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진보 성향:평화 협상 — 트럼프가 이란과 대화 중이라며 평화 가능성을 강조
중도 성향:정치적 협상 — 회담이 중동 안보와 인질 석방을 논의하는 정상회담으로 보인다
보수 성향:안보 강화 — 이란과의 전쟁 방지와 미국의 군사적 우위 확보를 강조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시간으로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9일 0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타임오브이스라엘(TOI)이 보도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가자지구 전쟁과 인질 석방 협상, 이란 문제, 중동 안보 현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회담을 마친 네타냐후 총리는 약 3시간 뒤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열리는 린지 그레이엄 전 미국 상원의원의 장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후 네타냐후 총리는 29일 밤 미국을 떠나 귀국길에 오르며, 30일 이스라엘에 도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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