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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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 여성 노리는 희귀 간 질환 'PBC'…"사회·경제적 부담 커"
머니투데이
글로벌 제약사 입센코리아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가 희귀 간 질환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PBC) 환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입센코리아는 연합회와 지난 9일 PBC 환자들을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자들의 참여 부담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의 강의와 환자 경험 공유 세션이 마련됐다.
PBC는 중장년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간 내 담관이 손상되는 희귀 간 질환으로,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진단이 지연되고 치료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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