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박승원표 탄소중립 실험 통했다"…광명시 기후의병 2만명 돌파
머니투데이
연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지급에 시민 호응…환경과 민생 다 잡은 정책 성과 사진 인증 가고 '데이터 자동 연계' 도입…10월 전용 앱으로 3기 혁신 시동 시민이 일상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경기 광명시의 독창적인 기후 구제 모델 '기후의병'이 가입인원 2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시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인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가입자 2만명 달성을 앞두고 특별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2만번째' 가입 주인공에게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3만포인트를 즉시 지급한다.
1만9999번째와 2만1번째 가입자에게도 각각 1만포인트를 준다.
아울러 2만명 진입 전후(1만9901번째~2만100번째) 가입자 중 5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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