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자운대 통합사관학교 설립 가시화에 충청 국방클러스터 힘 받나
대전일보
대전 자운대에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이 유력시되면서 충청권 국방산업 생태계에도 다양한 파급효과가 오르내린다.
대전의 국방 연구개발 역량에 더해 충남 논산·계룡의 군 교육·행정 기능이 연계돼 충청권이 첨단 과학기술 기반 초광역 국방 메카로 도약할 수 있다는 기대다.유성구 자운동과 신봉동, 방현동, 추목동 일원에 위치한 자운대는 부지 규모만 650만 ㎡(197만 평)에 달한다.
대전과 세종을 잇는 관문 거점에 위치한 데다, 육군 교육사령부와 국군간호사관학교 등 21개 부대가 주둔한 국군 교육·훈련의 중심지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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