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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포로 부상 비상' 스페인 vs '기상 악화 지연에도 웃음' 아르헨티나.. 결승전 앞두고 상반된 분위기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맞붙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상반된 분위기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한국시간) 오전 4시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격돌한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세계 정상 탈환을 꿈꾸는 스페인과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2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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