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도 감사해, 축하 파티 때 임시 공휴일 지정" 아르헨 대통령, 파격 선언에도 귀국 선수단은 '반쪽'

[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가 좌절됐지만 '임시 공휴일'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랬다.아르헨티나 'TyC 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하비에르 밀레이(56) 자국 대통령이 스페인과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1로 패한 직후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향후 국가 공휴일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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