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부회장, 일식집서 법카 1161만원 사용…이후 사장과 결혼
ONP 요약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5년간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하면서,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와 전 부회장 최영일이 각각 1,400만 원과 1,161만 원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KFA는 모든 사용이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일부 언론은 개인적·비즈니스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다.
진보 성향:비리 혐의 — 법인카드 부적절 사용으로 부패 의혹 제기
보수 성향:규정 준수 —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사용했다고 주장
대한축구협회(KFA) 법인카드 사용 논란이 추가로 불거졌다.
KFA 부회장이 한 일식집에서 법인카드로 1000만원 이상을 사용했는데, 이후 해당 부회장과 식당 사장이 결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JTBC 보도에 따르면 KFA 법인카드 결제내역에 서울의 한 일식집이 반복해 등장했다.
이 식당에서 KFA는 4년 동안 1676만원을 사용했는데, 이 중 최영일 전 부회장이 1161만원을 썼다.
그런데 최영일 전 부회장은 2024년 2월 해당 일식집 사장과 결혼했다.
그는 결혼 이후에도 약 200만원을 식당에서 결제했다.
이 음식점은 축구협회에서 약 20㎞ 거리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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