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들 월드컵 응원하러 갑니다"…오현규 부모 식당 휴무 공지 '뭉클'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12일(한국 시간) 체코를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승을 기록한 가운데 역전골의 주인공 오현규 부모님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식당의 휴무 공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현규는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번 골은 오현규의 월드컵 데뷔골이기도 하다.
오현규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훈련 파트너 자격으로 대표팀에 동행했지만 출전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그리고 4년 뒤 정식 국가대표로 월드컵 무대를 밟아 데뷔전에서 결승골까지 기록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4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20%보수 성향 60%
1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