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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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출신 차준원 대표,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위촉
전북도민일보
청와대가 지난 12.3 불법 계엄을 맨몸으로 저지했던 시민들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개최한 ‘빛의 위원회 출범 기념 시민초청행사’에서 전북 출신 차준원 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위원 위촉장을 받았다.차 위원은 현재 남영동대공분실인권기념관추진위원회대책위원장 및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출생지는 익산시다.
그는 평생을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힘 썼으며, ‘길거리 투사‘로 알려진 인물이다.차 위원은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잠시 흔들릴 수 있을지언정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전 세계에 증명해 준 것 같아 뿌듯하고 국민들게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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