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얀마 양곤 주재 美 외교관 사망…태국 여성 구금돼 조사
머니투데이
조회 0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서 근무하던 미국 외교관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살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양곤 주재 미국대사관 소속 외교관이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다만 사망 경위나 원인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국무부는 "유가족과 지인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현재로서는 추가로 제공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
사건에 정통한 양곤 외교가 관계자 3명은 AP통신에 익명을 전제로 "미얀마 경찰이 이번 사건을 살인 가능성이 있는 사건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