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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다음은 우리?”…스웨덴, 발트해 전략섬 ‘자급자족 요새’ 만든다
경향신문
스웨덴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에 가입한 뒤 처음으로 진행한 최대 규모 합동 방어훈련인 오로라26 훈련이 지난 5월11일(현지시간) 고틀란드에서 진행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 각국이 재무장에 나선 가운데, 스웨덴이 발트해 전략 요충지인 고틀란드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집단방위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군사·민간 방어 역량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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