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3000만원 양악 수술" 고백한 박경혜, 햄버거 잘라 먹는 이유
머니투데이
조회 0
배우 박경혜(33)가 음식을 잘게 잘라 먹는 습관이 생긴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경혜볼래'에는 박경혜가 사는 집 곳곳을 보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박경혜는 방충망 보수에 이어 싱크대 하부장 보수를 마친 뒤 저녁 식사를 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주문한 박경혜는 "집에서 스테이크?
정말 호화스러운 저녁"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정말 기분이 복잡미묘하다.
나를 엄청나게 고생시킨 하부장에 기대어 호화스러운 저녁을 먹는 나, 잘했다"라며 뿌듯해했다.
박경혜는 스테이크를 잘게 썰던 중 과거 햄버거를 잘라 먹는 모습이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해명에 나섰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