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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뉴욕에 FIFA 월드컵 기념 박물관 개관…특별 전시 진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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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100여년 간의 월드컵 역사를 조명하고 1999년부터 이어온 FIFA 공식 파트너로서의 여정을 기반으로 전 세계 축구 팬과의 소통에 나선다.
현대차는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록펠러 센터에서 FIFA 뮤지엄 개관식을 열고 오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FIFA 월드컵 2026' 기념 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지성원 현대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부사장),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 마르코 파초네 FIFA 뮤지엄 관장, FIFA 레전드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로베르토 바조, 마르코 마테라치, 크리스티안 비에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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