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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한국계 미셸 스틸, 주한 美대사 인준 눈앞… 상원 외교위 통과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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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정치인인 미셸 스틸(Michelle Steel·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본회의 표결만 남겨두게 됐다.
인준이 최종 확정되면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두 번째 한국계 주한 미국대사가 탄생하게 된다.
미 상원 외교위원회는 4일(현지 시각) 회의를 열고 스틸 후보자의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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