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매출 10% 달라" 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구속 송치…맞고소 공방 뒤집히나[SC이슈]
조선일보
!["매출 10% 달라" 박나래 협박 전 매니저 구속 송치…맞고소 공방 뒤집히나[SC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GNTGGNRTGFRTEZDFGM4WGNLBHA.jpg?auth=f8662864cb938b5d476b6f21be31d0025b318a4cd69297a3ef58a9ad4f46aab7&smart=true&width=650&height=1010)
ONP 요약
박나래의 직원이었던 전 매니저가 박나래를 상대로 '당신이 회사 돈을 잘못 썼다'는 내용을 밝히겠다며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협박했다. 경찰은 이를 돈을 요구하는 불법 협박으로 판단해 그 사람을 잡았으며, 회사 돈을 자기 것으로 몰래 가져간 혐의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협박 사건 — 전 매니저의 공갈미수 행위에 포커스하되, 박나래의 의혹은 여전히 미확정 상태로 명시.
중도 성향:구속 송치 — 경찰의 법적 절차 결정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여론 전환 — 박나래의 기존 부정적 여론이 전 매니저 구속으로 인해 반전될 가능성을 강조.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 매니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지면서, 맞고소로 이어진 양측의 법적 공방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1일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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