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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매출 10% 줘"…박나래 '갑질 주장' 전 매니저, 공갈미수 구속

머니투데이
"회사 매출 10% 줘"…박나래 '갑질 주장' 전 매니저, 공갈미수 구속

ONP 요약

박나래의 직원이었던 전 매니저가 박나래를 상대로 '당신이 회사 돈을 잘못 썼다'는 내용을 밝히겠다며 회사 매출의 10%를 달라고 협박했다. 경찰은 이를 돈을 요구하는 불법 협박으로 판단해 그 사람을 잡았으며, 회사 돈을 자기 것으로 몰래 가져간 혐의도 함께 조사하고 있다.

진보 성향:협박 사건 — 전 매니저의 공갈미수 행위에 포커스하되, 박나래의 의혹은 여전히 미확정 상태로 명시.

중도 성향:구속 송치 — 경찰의 법적 절차 결정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여론 전환 — 박나래의 기존 부정적 여론이 전 매니저 구속으로 인해 반전될 가능성을 강조.

개그우먼 박나래(41)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던 전 매니저가 공갈미수 등 혐의로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21일 뉴스1과 OSEN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를 받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구속 송치했다.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또 다른 전 매니저 B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와 B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으로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2024년 회사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와 별도로 회삿돈 약 3000만원을 빼돌린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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