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85표 차 성남 7선거구 도의원 선거 투표지 검증…현장에 경기청 기동대 배치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85표 차로 당락이 갈린 경기도의회의원선거 성남시 제7선거구의 투표지 검증이 21일 오후 2시 수원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공명선거실에서 실시됐다.
이번 검증은 국민의힘 안계일 후보가 제기한 선거 및 당선무효 소청에 따른 절차다.안 후보 측은 개표 입력 과정에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 등을 이유로 소청을 제기했다.이날 검증에는 안 후보 측과 더불어민주당 정종혁 당선인 측 참관인 30명을 포함해 개표 사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임상기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개회로 절차가 시작됐으며, 양측 참관인들은 투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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