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5건10개 미디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노컷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세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매일경제
경향신문
시사저널
정치
진보 성향

치매 아버지 폭행해 숨지게 한 60대 아들…징역 15년 확정

노컷뉴스

치매를 앓던 아버지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아들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아들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기 성남시의 자택에서 아버지 B씨(87)를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사 결과 A씨는 치매와 난청으로 의사소통이 쉽지 않았던 아버지를 홀로 돌보던 중, B씨가 자신을 서운하게 했다는 이유로 순간적인 분노를 이기지 못하고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직계존속을 대상으로 한 범행이라는 점과 폭행 정도 등을 고려해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친아들에게 예기치 않은 공격을 당해 극심한 고통 끝에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2심은 A씨가 오랫동안 중증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고, 고령의 아버지를 혼자 돌보면서 누적된 간병 부담과 정신적 피로가 범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했다. 계획적인 범행이라기보다 우발적 성격이 강하다고 보고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낮췄다.

A씨는 판결에 불복했지만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했다. 대법원은 "피고인의 연령과 환경, 피해자와의 관계, 범행 동기와 수단, 범행 결과 및 범행 후 정황 등을 종합하면 원심이 선고한 징역 15년이 심히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10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2개 매체4개 매체4개 매체

[속보] "시끄러워"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 구겨 넣어 숨지게 한 친부…징역 7년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시끄럽다”며 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넣고 숨지게 한 20대 친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간병하던 치매 아버지 때려 살해한 아들…징역 15년 확정

동아일보
보수 성향

"시끄러워"…생후 10개월 아들 입에 옷가지 넣어 숨지게 한 친부

연합뉴스
중도 성향

치매 아버지 오랜 간병 참작…선풍기로 때려 숨지게 한 아들, 징역 15년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태원 "SK하이닉스 갖고 있으라"…주가 우상향 전망

노컷뉴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檢보완수사로 결정 증거, 경찰은…"

노컷뉴스

시베리아 호랑이 '사랑' 종 번식 위해 미국으로 이동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경주 35번 국도서 덤프트럭·레미콘 등 7중 추돌…2명 부상

노컷뉴스

트럼프 "중국, 2020 대선서 美유권자 정보 2억 2천만건 확보"

노컷뉴스

與최고위, 송영길·김용 전대 출마자격 논란에 '예외 적용'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