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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철강산업 위기 극복 나선다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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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DL이앤씨가 한국동서발전으로부터 제주 동제주 지역의 150MW급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를 5500억원에 단독 수주했다. 설계·조달·시공과 시운전을 일괄 수행하며 2030년 준공할 예정이다. 완성 후 제주 지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도 성향: 사업 규모, 준공 일정, 발전 용량 등 객관적 정보를 사실 중심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청정수소 발전 가능성 등 미래 기술 지향성과 환경적 가치를 강조하여 보도했다.
충남 당진시가 지난 15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를 열고 당진시를 2028년 6월 14일까지 2년간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공고했다.
국가 기간산업으로 분류된 철강산업은 조강생산량 세계 6위, 수출 규모 세계 3위, 국내 제조업 생산 6위 등 국내 핵심 산업이다. 그중 당진시 철강산업은 국내에서 생산액 기준 3위, 종사자 수 2위, 출하액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2024년 기준 국내 조강 생산량은 최대 생산 연도인 2018년 대비 12.3% 감소한 6360만 톤으로, 최근 10년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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