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입법· 사건 전체101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세계일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세계일보
노컷뉴스
오마이뉴스
정치
중도 성향

경찰직협 "보완수사권 폐지 환영…형사사법체계 새로운 전환점"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통해 반대했으나 최종 표결은 175대2로 가결됐다.

진보 성향:형사사법 정상화 — 보완수사권 폐지가 검찰 권한을 줄여 공정한 사법을 만들기 위한 필수 조치

보수 성향:졸속 입법 — 보완수사권 폐지가 피해자 보호를 약화시키고 수사권을 축소한다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전국경찰직장협의회(직협)가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직협은 31일 입장문을 내고 "국회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는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개정은 특정 기관의 권한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책임 있는 형사사법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적 변화"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수사"라며 "현장 경찰관들은 더욱 높은 책임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사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직협은 "공정하고 투명한 수사 시스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한민국 형사사법체계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국회는 전날부터 진행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표결로 종결시키고 재석 178명 중 찬성 175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7%중도 성향 27%보수 성향 46%
3건3건5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3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1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국무부, AI생성 '엉터리' 아프리카 지도 썼다가 국제회의 망신

연합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美 공중호위 유조선 2척 공격”…호르무즈 긴장 고조

조선일보

트럼프 "이스라엘 매우 만족"…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호응 압박

연합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뉴시스 속보

"16kg 감량 성공" 한혜연, 44kg 유지 비결은?…더 날렵해진 각선미 근황 공개

뉴시스 속보

나이 들수록 살 안 빠지는 진짜 이유, '의지 탓'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101건 · 1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보완수사권 폐지를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2023년 7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통해 개정안 처리를 지연시켰다
  • 개정안은 검사가 보완 수사를 요청할 경우 경찰이 2개월 이내에 수사를 완료하도록 규정한다

전개 타임라인

  • '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 국회법 개정안 필버, 회기 종료에 자동 종결
  • 檢수사권 폐지에 총장대행 사의…정성호 "부작용 신속보완"
  • ‘보완수사권 폐지法’ 본회의 통과…靑 “국회 판단 존중”

관련 개체

Democratic Party of KoreaNational AssemblySouth Korean GovernmentPeople Power PartyLee Jae-myungHan Dong-hoo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檢수사권 폐지에 총장대행 사의…정성호 "부작용 신속보완"

🇰🇷오마이뉴스

검찰 '장윤기 보완수사 요청 없어'…경찰측 '보고서 공개하면 될 일'

🇰🇷노컷뉴스

경찰직협 "장윤기 사건 수사 보고서 공개하라" 촉구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경찰직협 "보완수사권 폐지 환영…형사사법체계 새로운 전환점"

🇰🇷뉴시스 속보

경찰직협, 감찰부서 전수조사 요구…"남용 의혹 전면 조사해야"

🇰🇷뉴시스 속보

형사사법체계 72년 만에 대전환…'보완수사 요구권' 실효성 강화 장치는

🇰🇷동아일보

구자현 檢총장대행 사의 “형소법 개정 책임 통감”

🇰🇷매일경제

법무장관 “이제 검사는 수사할 수 없어…부작용 나오면 신속 보완·수정해야”

🇰🇷세계일보

정성호 “이제 검사는 수사 못해… 부작용 시 신속 보완·수정해야”

🇰🇷동아일보

국힘, 檢총장대행 사의에 “국민 보호해야 할 순간, 자리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