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오현규 원하면 500억부터” 英 2개 구단 관찰…베식타시, 몸값 두 배 불렀다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의 주가가 제대로 치솟았다.
이제는 500억원을 내놓아야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 오누르 카플란은 지난 1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영국 두 구단이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
베식타시는 최소 3000만 유로(약 508억원) 이상의 이적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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