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정치
진보 성향

부산 삼청교육대 피해자·유족 110명, 39억 원 국가배상 소송

노컷뉴스

삼청교육대와 교정시설 내 재소자 특별순화교육 피해 생존자·유족 110명이 국가를 상대로 39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부산지부 과거사공동지원단은 부산지역 피해 생존자와 유족 110명을 대리해 부산지법에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1일 밝혔다. 청구 금액은 모두 39억 5천여만 원이다.
 
삼청교육은 1980년 신군부가 계엄 포고를 근거로 6만 명 이상을 영장 없이 검거한 뒤 이 가운데 4만 명을 군부대에 강제 수용해 순화교육과 근로봉사 등을 실시한 사건이다.
 
이 과정에서 구타와 가혹행위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발생했고, 7500여 명은 보호감호 처분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부는 재소자 특별순화교육 지침을 수립해 전국 교정시설에 수용된 기결수와 미결수 등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집체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과거사공동지원단은 "국가가 불량배라는 낙인을 찍고, 범죄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악용해 취약한 사람들에게 가한 국가폭력"이라며 "국가는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소송에 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과거사공동지원단은 앞서 지난달 24일 부산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청교육대와 재소자 특별순화교육, 우정보육원 피해 생존자들의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 진실규명 신청과 국가배상 소송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삼청교육 피해 생존자·유족, 국가 상대 39억 손배 청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잠실 개표소 출입방해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후티 반군 "사우디 항구 이용 금지" 경고

노컷뉴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