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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옛 부산 MBC 자리에 조성 ‘알티에로 광안’…15일부터 분양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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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에 최고 높이 142m의 초고층 건물을 짓는 재개발 사업이 서울시 건축물 안전영향평가를 통과했다. 종로구청의 인가가 남아 있으며, 6·3 지방선거로 인한 구청장 교체가 사업 추진 일정의 변수로 지적된다.
진보 성향: 절차상 진전(안전영향평가 통과)을 보도하면서 종묘 경관 변화와 지방선거로 인한 구청장 교체 등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과 정치적 변수들을 동시에 강조.
보수 성향: 안전영향평가 통과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며 개발 진행의 모멘텀을 강조하되,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은 배경으로 처리.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조성되는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오는 12일 견본주택(갤러리) 오픈과 함께 분양을 시작한다.
이 단지는 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316-2번지 일원(옛 부산 MBC부지)에 자리한다.
이 단지는 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로 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타입별 가구 수는 ▲151㎡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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