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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노동부 해외취업연수사업 '新청해진대학' 과정 발대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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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과책임형 모델...연수생 38명 전원 미국 취업 목표 국고 및 대학 자금으로 1인당 1000만원 규모 교육비 지원 삼육대학교가 지난 16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해외취업연수사업 '신(新)청해진대학'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해외취업연수사업은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청년들에게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해외 기업 인턴십 및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육대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해당 사업 운영교로 선정됐다.
현재까지 북미권 취업자 168명을 배출하며 5년 연속 수도권 대학 해외취업률 1위(2025년 대학정보공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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