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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결전 D-1' KIA 꽃감독 "오전 11시? 볼 수 있죠! 막대기 들고 응원할 것, 지금 8강이 목표예요?" [대전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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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WBC 영웅' 이범호(45) KIA 타이거즈 감독도 한국 축구 대표팀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앞두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이 감독은 "월드컵 이제 시작한다면서요"라면서 "한국 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응원합니다.
지금 8강 진출이 목표인가요"라고 되물었다.
한국(FIFA 랭킹 25위)은 오는 12일(한국 시각)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FIFA 랭킹 41위)를 상대로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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