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운임 상승에 HMM 실적 기대감 '쑥'…성수기 선반영 변수
머니투데이
HMM, 컨테이너 운임 상승에 2Q 영업익 46%↑ 전망 운임 상승 지속이 변수 컨테이너 운임이 2분기 들어 크게 오르면서 HMM의 하반기 실적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홍해와 중동 지역의 불안이 계속되는 데다, 미국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기업들이 물건을 서둘러 실어 나른 영향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통상 8~9월에 몰리는 성수기 물량이 앞당겨진 측면이 있는 만큼 더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HMM의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40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실현된다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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