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KIA 김도영 "제 멱살을 잡을 정도로..." 대체 누구길래? AG 대표팀까지 마침내 함께 가나 [대전 현장]
머니투데이
조회 0
KIA 타이거즈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뽑힌 영광의 주인공은 총 3명.
내야수 김도영(23)과 외야수 박재현(20), 그리고 투수 성영탁(22)이었다.
공교롭게도 3명 모두 미필이다.
김도영은 1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에 승선한 소감을 밝혔다.
김도영은 "(명단 발표를 앞두고) 그렇게 긴장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웃으며 입을 뗀 뒤 "친한 동생들과 같이 가게 돼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는 막내 입장으로 갔다면, 이번 아시안게임은 다른 선수들보다 연차도 있고 경험을 갖춘 상태에서 가는 것"이라면서 "같이 가는 (성)영탁이와 (박)재현이한테도 알려줄 수 있는 부분도 알려주고,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40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