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산불 초기엔 헬기, 야간 대응은 드론… 공중 진화 전력 넓힌다

동아일보
산불 초기엔 헬기, 야간 대응은 드론… 공중 진화 전력 넓힌다

“헬기 진입 5분 전입니다.

산불 위치 확인했고, 물 3500L 방수합니다.” 1일 오후 9시 반경 경기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 일대.

사방이 캄캄한 모래톱 위로 시뻘건 불길 다섯 곳이 솟구쳤다.

2m 간격으로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타오르던 불길은 강바람을 맞고 기세가 올랐다.

잠시 뒤 동체 양 끝에 빨간색과 초록색 항법등을 깜박이며 거대한 헬기(S-64)가 나타났다.

아파트 9층 높이와 맞먹는 27m 길이 헬기는 지상 40∼50m 높이까지 낮게 내려오더니 불길을 향해 물을 뿌리고 곧바로 솟아 올랐다.

헬기 아래 물탱크 문이 세로로 열리자 물줄기가 커튼처럼 쏟아졌다.

불길은 삽시간에 꺼졌고 약 2500㎡(750여 평) 넓이의 모래톱이 물에 젖었다.●지난해 산불 75% 헬기로 초기 진화이날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야간산불 진화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에는 국내 최대 산불 진화 헬기인 S-64 기종 1대가 투입됐다.

2002년 처음 실전 배치된 이 헬기는 미국에서 제작됐고, 한 번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용한 충북도지사 “민생·실용 체감행정… ‘창업특별도’ 실현” [민선 9기 광역단체장에게 듣는다]

세계일보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주의보

세계일보

신발업체 운영 80대 고재혁씨… 부산 지역 노인회에 1억 기탁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오늘의 채널A]제2의 ‘장윤기 사건’ 방지 대책

동아일보

산불 건수는 줄었지만 피해는 커졌다… 위성-특수차량으로 대응

동아일보

[단독]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韓 핵잠 위한 별도협정 맺어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