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2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11%
연합뉴스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11%
머니투데이
노컷뉴스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연합뉴스
동아일보
경향신문
프레시안
인천일보
경제
중도 성향

4년간 檢 보완수사 요구 사건 방치한 경찰…"수사관 감찰 예정"

머니투데이
4년간 檢 보완수사 요구 사건 방치한 경찰…"수사관 감찰 예정"

경찰이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 사건을 4년 넘게 방치하다 공소시효 만료를 앞두고 뒤늦게 처리한 사실이 드러났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프랜차이즈 네일숍 A 업체를 방문판매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한 지 5년만인 지난달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고소인은 2021년 A 업체에서 회원권을 구매했지만, 환불 등 절차 안내를 받지 못하고 지점이 일괄 폐점했다며 업체를 고소했다.

경찰은 혐의를 입증할 근거가 부족하다며 고소를 각하했지만, 고소인이 이의신청하면서 수사를 재개해 이듬해 4월 사건을 송치했다.

이후 검찰은 보완수사를 요구하며 사건을 경찰에 다시 돌려보냈다.

다만 경찰은 약 4년간 별다른 처분을 하지 않다 지난달 해당 혐의 공소시효(5년) 만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자 사건을 다시 송치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9개 매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11%
3개 매체5개 매체1개 매체

'도이치 재판로비' 이종호, 징역 1년 2개월 확정

노컷뉴스
진보 성향

경찰, 檢보완수사 요구 4년 방치 후 처분…감찰 착수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재판 로비’ 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징역 1년2개월 확정

시사저널
중도 성향

경찰, 사기 사건 檢보완수사 요구 4년간 묵혔다 늦장 처분

연합뉴스
중도 성향

‘김건희 측근’ 이종호, ‘재판 로비’ 혐의 징역 1년 2개월 확정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투헬도, 안첼로티도 좌절... 무려 '96년째' 이어진 월드컵 징크스 있다

머니투데이

백남준 미디어아트페스티벌 첫 개최…그의 우주가 다시 열린다

매일경제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창설…육·해·공군 4년 통합교육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법사위, '檢 보완수사권' 존폐 형사법 개정안 다음주부터 심사

머니투데이

"8조 K-펫산업, 이제는 수출이다…'내수 한계' 넘을 한국형 FMD 도입 시급"

머니투데이

딥파인, 450억 국책사업 참여…국방·산업용 스마트글래스 AI 개발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